Logz:=lnr+jθ=ln(z)+j arg(z)=ln|z|+j(θ+2nπ)=ln√x2+y2+j atan2(y,x) where n∈Z
Log는 logarithm 이기는 한데, 이렇게 확장하여 정의했으니 대문자 L을 쓴 것이다. 의미 상으로는 밑이 e 인 logarithm 맞다.
z=1=ej0 이라면,
Log1:=ln(1)+j arg(1)=⋯,−j4π,−j2π,0,j2π,j4π,⋯
이렇게 답이 무한개가 나오므로[1], 보통은 답의 범위를 [−π,π) 처럼 제한하여 다루었다. 하지만 이렇게 공역을 제한하는 것보다는 정의역을 다르게 정의하는 것이 적절하다. 이것이 바로 리만 곡면 Riemann surface이다. 물론 리만 곡면은 함수에 따라 달라진다. 그림 1은 Log함수의 정의역인 복소곡면을 나타낸다. 이 곡면상의 한 점이 함수의 입력에 해당되고, z축의 꼭대기에서 (전체를 관통하여) 복소평면을 바라보았을 때의 그 점의 위치가 출력에 해당된다.
![]() |
그림 1 |
참으로 소용돌이 감자가 먹고 싶어지게 하는 곡면이다.
![]() |
그림 2[2] |
[1] 입력은 하나인데, 출력은 여러 개이므로 이것은 다가함수(multivalued function)이고, 함수의 정의에 의하면 함수라고 할 수 없지만, 통상 함수라고 칭한다.
[2] 출처 http://twistpotatomalaysia.blogspot.kr/2010_07_01_archive.html
댓글 없음:
댓글 쓰기